긴급재난지원금 안내 문자 스미싱 주의 하세요 !

#News|2020. 5. 4. 03:01
출처 - 뉴시스

행정안전부(행안부)가 5월 3일 국가 긴급재난지원금 안내 문자메시지 중 정부 및 금융기관을 사칭한 해킹 사기 '스미싱'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소득층 280만 가구를 제외하고 일반세대는 5월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 포인트와 상품권,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별도로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주말이 끝난 5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신청 등 관련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때문에 정부와 지자체, 카드사 역시 관련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할 예정 입니다.

하지만 기관이 발송하는 정식 안내 문자에는 인터넷주소(URL) 링크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인터넷주소 클릭을 유도하는 문자 메시지는 소액결제를 유도하거나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스미싱 문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입니다.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받았을시에 해당 사이트에 절대 접속하지 말고 즉시 삭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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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최대 100만원. 신청기간, 사용기간, 사용처 정리 (8월말까지 못쓰면 사라져)

#News|2020. 5. 3. 18:43

*지난포스팅인 긴급재난지원금 총정리도 보시면
더욱 도움 되실겁니다. ( 클릭 )

 

<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 >

대한민국 거주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지급됩니다.

 

<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기간 >

저소득층
2020년 5 월 4 일
저소득층 현금 우선지급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수급자 등)


일반계층
온라인 신청 - 2020년 5월 11일부터
오프라인 신청 - 2020년 5월 18일부터

 

 

 < 재난지원금 지급 금액 >

1인가구 40 만원
2인가구 60 만원
3인가구 80 만원
4인가구 이상 100 만원
(세대주 기준)

정부가 전 국민 대상 긴급재난지원금을 5월 4일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현금과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의 형태로 지급합니다.

8월31일까지 신청하지 않거나 사용하지않으면 기부금으로 인정하고 국고 등으로 환수

< 긴급재난지원금 사용기간 >

8월31일까지 약 3개월간 사용 가능

< 재난지원금 사용처 >

신용·체크카드 충전 방식의 경우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광역자치단체 내 어디서든 사용 가능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의 경우 주소지 관할 광역 또는 기초 단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은 유통기간이 최대 5년이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가능한 장점.

지역사랑상품권은 조례에 의해 유통기간이 5년 이지만 긴급재난지원금 취지를 고려해 8월 말까지 사용해주실것을 권고드립니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은 지원금은 관할 광역 또는 기초단체 내에서 사용가능하나 백화점·대형마트·사행업소·유흥업소 등에서는 쓸수 없습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 배달주문에도 사용가능 ? >

배달앱 등 온라인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경우에는 '온라인결제' 방식이 아닌 '현장결제' 방식을 선택하면 사용 가능 합니다.

 

< 환수되거나 기부한 재난지원금은? >

정부는 기부액에 대해 차년도 연말정산 또는 10년 내에 15%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재난지원금 기부금은 고용보험기금으로 편입돼 고용안정사업과 실업급여 지급 등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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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신청방법 총정리

#News|2020. 4. 29. 19:56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에서

소득분위70%지급.——> 전국민 지급

결정되었습니다.

재난지원금의 신청 기준이 확대되어

모든 분들이 재난지원금을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요!

 

 

 

지금부터 재난지원금 신청방법에 대해

쉽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 날짜 >

저소득층

2020년 5 월 4 일

저소득층 현금 우선지급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수급자 등)

일반계층

온라인 신청 - 2020년 5월 11일부터
오프라인 신청 - 2020년 5월 18일부터

쿠폰, 전자화폐, 지역상품권 등으로
지급할 예정

 

< 지원금액 >

 

지급액은 기존에 발표된 것과 동일한

1인가구 40 만원
2인가구 60 만원
3인가구 80 만원
4인가구 이상 100 만원 입니다

 

 


< 신청방법 >

저소득층 가구
따로 신청을 하지 않아도 다음 달 4일
지원금을 받을수 있음 (현금)

저소득층 외에 일반 가구

-온라인 신청방법-

개설중인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
사용하는 신용카드사에서 온라인 신청

-오프라인 신청방법-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
읍면동의 주민센터
지역 금고은행

 

신용카드 충전이나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형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충전은 쓰고 있는 카드사의 홈페이지에서, 선불카드와 지역상품권으로 받고 싶으면 사는 곳의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면 가까운 주민센터나 새마을금고에 직접 가서 신청 가능합니다.

정부 전액 지원이 아닌 지자체부담(20%)이 있기 때문에 공식 발표 금액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금액 확인은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만들고 있는
긴급재난 지원금 조회 사이트를 통해서
5월4일부터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인인증서로 본인확인 필요)

 

 

 
< 혜택 >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할 경우에는 기부금 세액공제를 적용할 예정

< 유의사항 >

3개월 안에 국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 기부에 동의한다고 간주해 환수할 계획

수령 후 사용 기한은 8월 31일이며 잔액은 환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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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난지원금 예산 처리 전국민 내달 지급 예정

#News|2020. 4. 29. 06:33

국회는 29일 오후 9시 본회의를 열고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에 대응하여 전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정부는 지난 16일 소득 하위 70% 기준 재난지원금 예산을 국비 7조6천억원, 지방비 2조1천억원 등 9조7천억원으로 잡고 7조 6천억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여아는 4·15 총선에서 전국민 지급을 약속하고 당정이 고소득층에 대한 자발적 기부를 전제로 전국민에 지급키로 하면서 필요 재원이 14조3천억원으로, 4조6천원이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정부는 3조6천억원은 국채로, 나머지 1조원은 기존 예산을 재조정해 충당한다는 방침입니다.

예산결산위는 간사협의와 전체회의를 열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정부 추경안에 대한 수정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다만 제 1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재정 건전성을 이유로 국채발행 규모를 더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어 예결위 심사가 다소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추경안이 통과되면 다음 달 15일 이전에 4인 가구 기준으로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전국민에게 지급될 전망 입니다.


국회는 이번 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와 관련한 절차를 규정한 '기부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과 기간산업 안정기금 채권 국가보증동의안도 의결할 예정 입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과 통합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인터넷전문은행법)과 산업은행법(산은법) 개정안도 동시처리키로 합의한 상태라 전했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http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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