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에서 폭발물 터져 1명 중상.

#News|2020. 7. 5. 23:58

한강 변에서 폭발물이 터져 7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지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풀밭 사이로 땅바닥이 푹 패여 있습니다. 주변엔 통제선이 쳐 있고, 지뢰탐지기 수색이 한창입니다.
김포대교 부근 한강 변에서 폭발물이 터져 7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 지역은 군부대가 관리해오다 2014년 민간에 개방한 곳입니다.


한국지뢰제거연구소장은 DMZ에 매설돼있던 M14가 폭우 때 장마 때 떠내려와 유기돼있을 가능성하고, 강 경계 근무하면서 지뢰를 매설했었는데 그 지뢰가 제거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을거라 말했습미자.

경찰은 국과수에 잔해물 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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